TROT HANMADANG
트롯 전국체전 우승자·주요 무대와 경연 이야기
지역을 대표하는 참가자들이 트로트로 승부한 경연입니다. 진해성의 금메달, 재하의 은메달, 오유진의 동메달과 함께 다양한 가수들의 무대를 돌아봅니다.
트롯 전국체전 · 우승자
진해성
지역을 대표하는 참가자들이 트로트로 승부한 경연입니다. 진해성의 금메달, 재하의 은메달, 오유진의 동메달과 함께 다양한 가수들의 무대를 돌아봅니다.
노래와 프로필 보기시즌 한눈에 보기
- 방송 시기
- 2020–2021
- 방송사
- KBS 2TV
- 우승
- 진해성
- 주요 결승 참가자
- 진해성 · 재하 · 오유진 · 신승태 · 김용빈 · 한강 · 최향 · 상호&상민
지역 대표로 만난 참가자들의 도전
트롯 전국체전은 지역별 참가자들이 모여 트로트 경연을 펼치는 방식으로 시작했습니다. 지역을 응원하는 재미와 새로운 목소리를 발견하는 재미가 함께 있었습니다. 이미 활동하던 현역 가수와 새로운 얼굴들이 같은 무대에서 경쟁했다는 점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결승에 오른 이름만 살펴보기보다 초반의 개인 무대와 중반의 협업 무대를 함께 보면 가수의 변화가 더 잘 보입니다. 진해성 역시 경연 중 위기를 지나 마지막 무대까지 올라갔습니다. 결과를 알고 다시 보더라도 그 과정의 긴장감은 남습니다.
지역 대결에서 듀엣의 호흡으로
라운드가 이어지면서 혼자 잘 부르는 것과 함께 좋은 무대를 만드는 것은 다른 과제임이 드러났습니다. ‘비 내리는 고모령’의 트깨비 무대는 두 목소리의 호흡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장면입니다. 한 사람이 부를 때와 상대의 목소리를 받아 이어갈 때 분위기가 어떻게 바뀌는지 들어보세요.
준결승에서는 마지막 결승 진출자를 가리는 경쟁이 이어졌습니다. 가수마다 잘하는 창법이 다르므로 높은음만 비교하기보다는 곡의 분위기와 가사가 얼마나 설득력 있게 전달되는지에 귀를 기울이는 편이 좋습니다.
신곡 미션과 바람고개, 금메달의 순간
결승에는 TOP8이 올라 신곡을 비롯한 마지막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진해성은 자작곡 ‘바람고개’를 불렀습니다. 정통 트로트의 구성진 소리와 자신의 곡을 전달하는 표현을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아래 영상은 2021년 2월 20일 방송된 경연 무대입니다.
최종 금메달은 진해성, 은메달은 재하, 동메달은 오유진에게 돌아갔습니다. 신승태, 김용빈, 한강, 최향, 상호&상민도 결승에서 각자의 색깔을 보여줬습니다. 한 번의 순위로 음악의 취향이 결정되지는 않습니다. 마음에 남는 가수를 골라 다른 노래도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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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과 무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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