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의 새 콘서트 영화 소식에서 ‘4면 SCREENX’라는 표현이 눈에 띕니다. 노래뿐 아니라 스타디움의 공간감을 화면으로 전하려는 상영 방식인데요. 특별관을 처음 이용하는 분도 예매할 때 헷갈리지 않도록 확인된 내용과 선택할 때 살펴볼 점을 나눠 정리했습니다.
4면 SCREENX 소개: 정면·좌우 측면·천장으로 화면 확장 · 실제 운영 극장 확인 필요
4면 SCREENX는 어떤 방식인가요?
파이낸셜뉴스는 이번 작품이 임영웅 영화 최초의 4면 SCREENX로 선보인다고 전했습니다. 정면과 좌우에 더해 천장까지 화면을 확장하는 방식으로 소개됐습니다. 기사에서는 공연의 불꽃과 객석 분위기 등 큰 공간을 활용하는 연출을 함께 언급했습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CGV 개봉’과 ‘모든 CGV에서 4면 상영’이 같은 말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실제 관람할 지점에 해당 형식이 있는지, 선택한 회차가 어떤 형식인지 예매 화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상영관은 자신의 관람 취향으로 고르세요
넓은 공간에 펼쳐지는 무대 연출에 관심이 있다면 특별관 안내를 살펴볼 만합니다. 반대로 이동 거리와 익숙한 관람 환경이 중요하다면 가까운 극장의 운영 회차부터 확인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특정 형식이 모든 사람에게 더 좋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화면이 여러 방향으로 펼쳐지는 환경이 낯설다면 동행자의 선호도 함께 물어보세요. 좌석을 고를 때도 무조건 앞자리가 좋다는 식의 판단보다 해당 관의 배치와 개인적으로 편안한 거리를 고려하는 편이 낫습니다. 이는 관람 선택을 돕기 위한 제안이며 특정 상영관을 방문한 후기는 아닙니다.
불꽃과 응원봉, 영화에서는 어떻게 느껴질까요?
공연장의 빛은 가수의 무대와 객석을 연결하는 요소입니다. 실황 영화에서는 이를 넓은 장면으로 보여주거나 가까운 표정과 번갈아 배치할 수 있습니다. 예고편을 볼 때 빛의 규모만 보지 말고 노래의 분위기와 화면이 어떻게 어울리는지도 살펴보세요.
다만 예고편을 일반 휴대폰 화면으로 보는 경험과 실제 특별관 관람은 다릅니다. 아래 영상은 작품의 분위기를 확인하는 용도입니다. 화면 확장 효과나 음향을 휴대폰 영상만으로 동일하게 평가하기는 어렵습니다.
예매 전에 형식과 최종 금액 확인하기
기사에는 11월 18일 개봉과 11월 9일 오전 10시부터 순차 예매가 안내됐습니다. 특별관 관람을 원한다면 작품명과 지점을 고른 뒤 상영 형식 표시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표시된 형식이 원하는 것인지 확인한 후 좌석을 선택하는 순서가 좋습니다.
특별관 요금이나 할인은 이 글에서 확인한 기사에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가격을 임의로 안내하기보다 결제 직전 표시된 금액과 취소 조건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4면은 어느 방향을 말하나요?
보도에서는 정면·좌우 측면·천장으로 설명합니다. 실제 상영관 구성과 운영 여부는 예매할 극장의 안내를 확인하세요.
모든 지점에서 볼 수 있나요?
이번 보도만으로 모든 CGV 지점에서 같은 형식을 운영한다고 볼 수 없습니다. 원하는 지점의 상영 형식을 확인해야 합니다.
4DX와 같은 뜻인가요?
이 글에서 소개한 것은 화면이 확장되는 SCREENX 방식입니다. 좌석 움직임 등 다른 특별관 효과가 포함된다고 임의로 해석하지 마세요.
예고편으로 특별관 효과까지 확인할 수 있나요?
예고편은 작품 분위기를 보여주지만 일반 화면에서 실제 특별관의 공간감을 그대로 체험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어느 좌석을 선택하면 좋을까요?
관의 구조와 개인 취향에 따라 달라 특정 좌석을 일괄 추천하기 어렵습니다. 좌석 배치도와 평소 편안하게 보던 거리를 함께 고려하세요.
자료: 파이낸셜뉴스 보도 (2026년 11월 6일). 확인된 소식에 트롯한마당의 감상·이용 안내를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