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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 시즌 2 우승자·주요 무대와 경연 이야기
남성 현역 가수들의 서로 다른 무대가 맞붙은 두 번째 시즌입니다. 박서진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고, 정통 트로트부터 국악과 뮤지컬을 바탕으로 한 표현까지 폭넓게 만날 수 있습니다.
현역가왕 시즌 2 · 우승자
박서진
남성 현역 가수들의 서로 다른 무대가 맞붙은 두 번째 시즌입니다. 박서진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고, 정통 트로트부터 국악과 뮤지컬을 바탕으로 한 표현까지 폭넓게 만날 수 있습니다.
노래와 프로필 보기시즌 한눈에 보기
- 방송 시기
- 2024–2025
- 방송사
- MBN
- 우승
- 박서진
- 주요 결승 참가자
- 박서진 · 진해성 · 에녹 · 신승태 · 김준수 · 최수호 · 강문경
이름을 내려놓고 다시 도전한 현역들
이미 팬들에게 사랑받던 가수들이 경연 무대에서 다시 평가받았습니다. 노래를 잘 아는 사람이라면 평소 공연과 경연에서의 선곡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펴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처음 접한다면 한 명의 무대를 끝까지 듣고 다른 참가자의 곡과 비교해 보세요.
경연이 이어지면서 개인의 가창력뿐 아니라 팀 안에서 역할을 나누는 능력과 새로운 곡을 소화하는 힘도 드러났습니다. 아래에는 후반부의 대표 무대를 모았습니다. 긴 방송을 한 번에 보기 어렵다면 두 결승 무대를 먼저 듣고 시즌을 돌아보아도 좋습니다.
결승 1차전, 새로운 노래로 보여준 목소리
12회에서 박서진은 ‘남도 가는 길’을 들려줬습니다. 화려한 무대 이미지와 별개로 노랫말을 전달하는 호흡과 음색에 집중해 볼 수 있는 곡입니다. 장구 퍼포먼스가 먼저 떠오르는 가수라면 이 노래에서 다른 면모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결승은 한 번의 무대만으로 끝나는 구조가 아니었습니다. 각 무대를 따로 감상한 뒤 마지막 경연과 연결해 보면 가수가 어떤 색깔을 남기려 했는지 더 잘 느껴집니다.
마지막 흥타령과 제2대 현역가왕
13회 ‘흥타령’에서는 박서진 특유의 흥과 리듬이 전면에 나옵니다. 앞선 무대와 이어 들으면 차분한 노래와 역동적인 표현의 차이가 선명합니다. 무대의 분위기가 바뀌는 순간과 장단을 타는 방식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최종 TOP7은 박서진, 진해성, 에녹, 신승태, 김준수, 최수호, 강문경입니다. 우승은 박서진에게 돌아갔습니다. 결과를 확인한 뒤에도 다른 참가자의 무대를 함께 보면 같은 경연 안에서 얼마나 다양한 목소리가 공존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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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과 무대 기록
공식 방송·영상 안내 · 경연 결과 참고 자료
강문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