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STORY
윙크 노래 감상 안내
두 목소리로 전하는 흥겨운 트로트
「얼쑤」와 「천생연분」으로 시작한 뒤 「부끄 부끄」를 이어 들어보세요. 「커피 한 잔」과 「마음 약해서」에서는 익숙한 노래를 두 사람이 나누어 부르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두 사람이 함께 부를 때 달라지는 노래
「좋다」와 「행복의 샘터」는 밝은 분위기로 이어 듣기 좋은 무대입니다. 같은 리듬 위에서 두 목소리가 번갈아 나오고 함께 만나는 부분을 들어보세요.
「서울의 모정」, 「아씨」, 「여고 시절」도 담았습니다. 신나는 대표곡뿐 아니라 오래된 가요를 부르는 무대까지 고르면 듀오의 여러 모습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가수의 활동을 알고 들으면
윙크는 쌍둥이 자매 강주희와 강승희로 구성된 여성 트로트 듀오입니다. 두 사람이 주고받는 노래와 호흡을 맞춘 동작이 무대의 특징입니다. 「천생연분」과 「얼쑤」처럼 흥겨운 곡부터 추억의 가요까지 함께 들어볼 수 있습니다.
강주희와 강승희는 쌍둥이 자매입니다. 윙크라는 이름으로 2008년부터 트로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개인의 취미나 좌우명을 추측하기보다, 함께 노래하고 움직이는 방송 무대에서 두 사람의 호흡을 살펴보면 좋습니다.
이렇게 이어 들어보세요
먼저 「얼쑤」, 「커피 한 잔」, 「일번 출구」 순서로 들어보세요. 그다음에는 제목이 익숙한 노래와 처음 듣는 노래를 번갈아 골라보면 좋습니다. 같은 곡의 다른 방송 버전은 한 곡으로 묶지 않고 각각의 무대로 구분했습니다.
아래 상세페이지에는 24개의 공식 영상이 있습니다. 카드에서 한 곡씩 고르거나 전체 연속 재생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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